할머니 돌아가시기 2일 전에 의식이 없으셨다던데 엄마 꿈에 나와서 침대 위에 앉아서 웃고 계셨데 그리고 내가 오늘 꿈을 꿨는데 할머니가 자기 암 다 나으셨다고..나한테 전화를 하는거야 근데 내가 그래서 엄청 울었거든? 그러더니 할머니도 울더라고 그래서 내가 우는 시점에 이거 꿈이구나 알아서 할머니한테 돌아가실때 같이 못있어서 죄송합니다.. 사랑해요 할머니 하면서 움 그러다 깸 평소에 꿈을 잘 안 꾸는데 오늘만 갑자기 할머니 꿈 꿨음 그리고 보통 꿈이면 내 뇌가 만들어내는 거잖아 근데 할머니가 나랑 같이 울더라고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