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 잡는 교수님도 있고 안잡는 분도 계신데 난 20분 지각까지는 눈치 보여도 들어가서 수업 듣고 나오는데(택시 타고서라도 : 이유인즉 직행버스 30분 타야 학교 인근 가는지라) 30분 지각부터는 그냥 이미 수업의 반을 넘긴지라 눈치보여 대학 도서관에서 사이버강의 듣거나 책읽게 되더라.

이렇게 한번씩은 자체휴강 하기도 하는 과목이(한번 이유없는 결석은 1점 깎이니까 : 과제하다 늦잠자기도 하고 혹은 잠이 안와 밤새다 지각하기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한학기에 한두과목은 나오더라고...ㅠㅠ 여기 사람들은 자체휴강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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