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취업한지 2주만에 나름 몸관리좀 해보겠다고 시작한 조기축구에서 다리가 부러졌음
존나 열심히뛰다가도아니고 그냥 천천히걷다가 앞사람 못보고 발 밟아서 부러짐
근데 아버지가 자꾸 집에만있는다고 뭐라함
개씨발 목발을 6주를 써야한다는데 뭐 어쩌란건질 모르겠따 개씨발
속상한건 알겠는데 나만큼 속상하겠냐고 시발련아
얘기 시발 옆에서 듣고있으면 마치 내가 일하기싫어서 일부러 다리 부러뜨리고 앉아서 컴퓨터한다고 생각함
진짜 개시발시발이다
직장 취업한지 2주만에 나름 몸관리좀 해보겠다고 시작한 조기축구에서 다리가 부러졌음
존나 열심히뛰다가도아니고 그냥 천천히걷다가 앞사람 못보고 발 밟아서 부러짐
근데 아버지가 자꾸 집에만있는다고 뭐라함
개씨발 목발을 6주를 써야한다는데 뭐 어쩌란건질 모르겠따 개씨발
속상한건 알겠는데 나만큼 속상하겠냐고 시발련아
얘기 시발 옆에서 듣고있으면 마치 내가 일하기싫어서 일부러 다리 부러뜨리고 앉아서 컴퓨터한다고 생각함
진짜 개시발시발이다
아 나두 그마음알지 근데 시발 좆같은게 어쩔수없어 그낭 빨리 낫고 탈출하자 아님 님 성격에 따라 가능여부가 달라지긴한데 집에서 컴퓨터만 붙잡고있는 꼴이 꼴보기 싫은거니까 목발한채로 집안일 하다가 우당탕당 개지랄하면서 넘어져봐라 그럼 아빠가 쌍욕하면서 도움 안되는 새끼 이럴텐데 그럼 그때 존나 울어 애처럼 울라고 그리고 자기가 나가 죽어야한다고
ㄴ 하면서 자조적으로 굴면 좀 괜찮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