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 얼굴 질퍽이? 암튼 못생겼는데 대충 광대짓으로 찐따면하는 짝꿍이 한숨 푹푹 쉬면서 한탄하는 걸 듣는게 짜증났던 나는..
나에 비해 더 불쌍한 상황에 처한 애보고 별거 아니라 생각이 들었웅
주변에서 어떻게 바라보고 대할지 알거같애 힘내 ^.^
욕하고싶음 더 욕해놔 궁금해 니가 어떤 삶을 살고 당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