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반인 내가 지금 부양을 한다고 운운 하는건 좀웃긴데
같이살면서 생활비 100씩 떼주고 공과금 내가다 내고 필요한것있다하면 사주고 하는데 거의 한달에 150씩쯤?
솔직히 이제 그만하고싶다.
동생들은 전부 출가해서 동거하거나 가정을 이루고사는데
20대초반부터 이미 출가해서 타지에 직장잡고 일하고 했었음
나만 대학가서 4년제 졸업하고 백수기간없이 바로취직했고 본가와 가깝다 출퇴근가능한곳이라
전혀 불만이 없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나만의 집? 나만의 공간?이 없다는걸 느꼈다.
내 방이 있지만 부모님이 문열고들어올수있고
괜히 술마시고 이러면 눈치는 안주지만 오늘 ㅇㅇ이랑 술마시고 늦는다 이런 보고나 해야하고 사람이 술마시고 놀다보면 시간도 늦어지고 하게되고 하는데 술취한와중에도 불편한마음이 들면서 쓸데없는 생각이 팍스친다
내가 이 나이에 이런거도 보고해야하나싶고
내가 자취해서 살았으면 이런걱정아닌 걱정을 안해도되고 마음 불편할일도 없는데 그생각?
그래서 그런가 요새 부모님 얼굴만봐도 너무짜증이 난다
말도 삐뚤게나가고 짜증이나서 말섞기조차 싫어짐.
부모님은 은근히 이 생활비로 자취하면 혼자 의식주 해결하면서 못살거라면서 반농담식으로 이야기하고
진짜 짜증나서 몇번이야기하는데 이돈으로 나갈수있는데 그냥 참고있는거라고 시비걸지말라고 하거든.
그러니까 요새는 이런 이야기를 안하긴하는데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근데 한편으로는 웃긴게 나까지 나가면 부양해줄사람 없어서 걱정도 되고ㅋㅋㅋㅅㅂㅅㅂ
동생들은 거의 손놓았거든. 그냥 안부전화만하고 뭐하고사는지 그런건 안궁 금해하는거같음.
첫째인 내가 같이 살아서 그런가 병원갓다고해도 아그래? 이러고있고 용돈이나 가끔씩주지 다른건없다.
참 고민이 많다..어찌해야할지 주변지인들에게 물어보고싶어도 내얼굴에 침뱉기같고 참 그래
부모님 한분은 근로능력이 없다 만성질환자라
국민연금 작지만 곧나올거같고 집에 빚은없음
같이살면서 생활비 100씩 떼주고 공과금 내가다 내고 필요한것있다하면 사주고 하는데 거의 한달에 150씩쯤?
솔직히 이제 그만하고싶다.
동생들은 전부 출가해서 동거하거나 가정을 이루고사는데
20대초반부터 이미 출가해서 타지에 직장잡고 일하고 했었음
나만 대학가서 4년제 졸업하고 백수기간없이 바로취직했고 본가와 가깝다 출퇴근가능한곳이라
전혀 불만이 없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나만의 집? 나만의 공간?이 없다는걸 느꼈다.
내 방이 있지만 부모님이 문열고들어올수있고
괜히 술마시고 이러면 눈치는 안주지만 오늘 ㅇㅇ이랑 술마시고 늦는다 이런 보고나 해야하고 사람이 술마시고 놀다보면 시간도 늦어지고 하게되고 하는데 술취한와중에도 불편한마음이 들면서 쓸데없는 생각이 팍스친다
내가 이 나이에 이런거도 보고해야하나싶고
내가 자취해서 살았으면 이런걱정아닌 걱정을 안해도되고 마음 불편할일도 없는데 그생각?
그래서 그런가 요새 부모님 얼굴만봐도 너무짜증이 난다
말도 삐뚤게나가고 짜증이나서 말섞기조차 싫어짐.
부모님은 은근히 이 생활비로 자취하면 혼자 의식주 해결하면서 못살거라면서 반농담식으로 이야기하고
진짜 짜증나서 몇번이야기하는데 이돈으로 나갈수있는데 그냥 참고있는거라고 시비걸지말라고 하거든.
그러니까 요새는 이런 이야기를 안하긴하는데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근데 한편으로는 웃긴게 나까지 나가면 부양해줄사람 없어서 걱정도 되고ㅋㅋㅋㅅㅂㅅㅂ
동생들은 거의 손놓았거든. 그냥 안부전화만하고 뭐하고사는지 그런건 안궁 금해하는거같음.
첫째인 내가 같이 살아서 그런가 병원갓다고해도 아그래? 이러고있고 용돈이나 가끔씩주지 다른건없다.
참 고민이 많다..어찌해야할지 주변지인들에게 물어보고싶어도 내얼굴에 침뱉기같고 참 그래
부모님 한분은 근로능력이 없다 만성질환자라
국민연금 작지만 곧나올거같고 집에 빚은없음
금전적인 부분은 다른 형제들이랑 분담하고, 넌 집에서 나오면 되지
금전적인게 부담되는건 아닌데 부양의 문제가 첫째인 나한테 집중되어있는거같아서 너무스트레스받는다 부모님도 당연히 나중에도 내가 같이 있어줄거라 믿고있는거같고 그게 너무부담스러움
부모님 한분만 계신 것도 아닌데 굳이 같이 살면서 보살펴드릴 필요가 있나
한분은 아예 근로능력이 없음. 만성질환이 있어가지고 주기적으로 병원가야하고 언제 쓰러질지도모르겠고 죽어야끝나는데 그 죽음의 위기가 몇번있다보니 부모님중 다른한분이 혼자서 결정하기를 힘들어한다..
늦었지만 무조건 나가라 독립한거지? 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