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인데 학교에서 어떤년이 나한테 쿠사리주고 ㅈㄹ하는꿈꿨다 학창시절에 찐따나 왕따 포지션이였는데 인생 참 억울하고 우울증도있고 가슴에 맺힌게너무많은거같음 자기가 선택하지 않아도 찐따되고 거기에 맞는 대우를 하고 ㅋㅋㅋ 무시하거나 은근히 꼽주거나 대놓고 뭐라 ㅈㄹ하거나 그랬던 생각이남 인간은 자기보다 약한 인간을 짓밟고싶게되있나봐
근데 더 비참한게뭔지아냐? 어른되서 사회생활나가도 달라질게없음 대학가서도 나한테 아무도 관심없고 노력해야 겨우 한두명 친구 사귀고 연애는 못하고 역시 ㅉㄸ는 어딜가도 ㅉㄸ티가나나봐 인생 너무 불공평하다 예쁘고 잘생기고 인싸면 어딜가서도 재밌게살겠지? 갑자기 우울해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