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갤붕인데 토요일에 여친이랑 룸카페를 갔음. 어찌저찌해서 안에 들어가서 얘기하다가 분위기타서 하려했음. 애.무서로 해주다가 풀.발돼서 하려고 콘.돔끼는데 어떻게 끼지 하다가 1차로 ㅂㄱ가 죽음. 여친이 다시 세워줌(ㅋㄷ낀상태로). 그래서 넣으려는데 체위를 인터넷에서 본 쉬워보이는 자세(여친은 등대고 눕고 나는 무릎을 땅에대는 자세)로 했는데, 구멍이 너무 낮았음. 어버버하다가 또 ㅂㄱ가 죽음. 그래서 여친이 세워주는데 긴장하고 ㅂㄱ안될까봐 걱정돼서 그런지 잘 안세워짐. 그래서 ㅋㄷ빼고 여친이 세워주고, 여친이 가져온 ㅋㄷ을낌. 끼고 아까자세 안되길래 여친이 위에서 하려했는데, 좀 안되더니 ㅂㄱ가 약간풀림. 알사람은 알텐데 약간만 풀려도 딱딱함이 줄어들어서 안들어감. 그렇게 계속 실랑이 벌이다가 결국 그냥 집가자하고 집왔음. 하 첫경험 실패라니 십발.... 평소에 야동같은거 많이보긴 했음.. 2일에 3번정도..? 한 영상보면서 안하고 여러영상 스코롤내리면서 찾고 막 그래서 자극적인거만 찾다보니까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원래 내가 여성호르몬이 좀 많은편이여서(여유증 보유중)그런가 싶기도 하고... 걍 쪽팔려서 죽고싶다. 어떻게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