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5인데요


딸딸이를 너무많이 칩니다


그냥 티비 보다가 여자 가슴골 허벅지만 봐도 꼴려서 방에 들어가서 딸딸이 치고요


한번 딸딸이 치면 보통 3딸 4딸은 기본입니다


하루평균 5딸 생활을 지금 최소 7년 8년째 하고있는데요


방금전에 아주 이상한 경험을 했습니다


보통 너무 빨리 흔들면 금방 싸기때문에 어느정도 속도조절을 하는데요


최고속도를 유지해야 발기가 유지되고


속도를 조금만 늦춰도 자지가 죽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최고속도를 유지한다고 사정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발기 유지만 됩니다


그러다가 속도가 늦춰지면 자기가 죽고 다시 세우고 죽고 반복...


진짜 죽고 세우고 죽고 세우고를 20번 넘게 반복하다가


에이씨발 이러다가 못싸겠다 싶어서


진짜 죽어서 숨이 차도록 흔들었더니 결국 쌋습니다


시간을 보니까 1시간 10분이나 지났더라고요...


태어나서 이런경험은 처음입니다



이게 오늘만 이런건지 아니면 앞으로도 계속 이럴지는 모르겟는데


뭔가 한순간에 심심하면 발기되던 자지가 갑자기 발기가 존나 안되니까 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