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인데
술 담배는 일주일에 일주일 전부 하고
담배라도 집에서 피우지 말라니까 담배 존나 핌
자식 앞에 두고 자식이 필요 없다 강아지가 최고다 이러면서 정작 강아지한테 담배 연기는 다 맡게함
힘들어서 그렇다는데 누구는 안힘드냐
힘든걸 남한테 전파 시키면 그 남까지 힘들어진다는걸 모르는거 같다
술 담배는 일주일에 일주일 전부 하고
담배라도 집에서 피우지 말라니까 담배 존나 핌
자식 앞에 두고 자식이 필요 없다 강아지가 최고다 이러면서 정작 강아지한테 담배 연기는 다 맡게함
힘들어서 그렇다는데 누구는 안힘드냐
힘든걸 남한테 전파 시키면 그 남까지 힘들어진다는걸 모르는거 같다
처음엔 잘할랫는데 힘든걸로 공격적이게 되고 그런것도 이해 되는데 그거 씨발 부모라는 이유로 감내하기가 싫은데 어쩌지 진작에 잘하던가 어릴때 집에도 못들어가고 옥상에서 노숙하면서 학교도 제때 못가는데
아니 씨발 집에 어린 자식새기 놔두고 술집을 차리겟니 뭐니하면서 방치하다 시피 키우느라 애새기는 우울증 걸리고 정신병원 다니면서 완치 할려고 하는데 이제와서 지 성격 때문에 사람들 없는걸로 자식이 나쁘니 남들은 자길 이용만 할려하니
처해진 환경이 문제의 원인에 100% 기여는 안하겟지만 맨날 부모 싸우는거만 보고 자해하는거 보고 경찰서랑 구급차 쳐오면서 정상적이라면 보지 않아도 될 광경들 보면서 자라니까 성격 씹창 나고 어디에 적응도 못하고 쉼터에서도 칼들고 설치다 쫒겨나고 너무 억울하다 나도 내 나름데로 내 인생이 패륜이라면 패륜이겟지만
패륜은 아니야 너잘못도 아니고 - dc App
친척집서 잠시 부탁해 살든가 아님 못참겠음 돈을 노가다 해서라도 모아 원룸으로라도 독립해야지. 별 방법이 없는 거 같아....ㅠㅠ - dc App
알아서 빨리 죽어주겠다는데 왜 걱정함? 보험이나 뭐 재산 떨어지는거나 계산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