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 친구 되게 좋게 생각하고, 같은 지역에 살면서도 한번씩 만나서 같이 놀자고도 함.

근데 그때도 그친구가 주야 교대하는 일 하는건 알아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피곤하거나 힘들다고 자리만들기가 어렵더라.

그러고 나 타지역으로 나가기 얼마전쯤 일 그만뒀다고만 들었는데 지금도 종종 얘기는 꺼내는데 얼굴보긴 어렵네.

근데 또 카톡같은건 단편적이긴 하지만 꾸준히 하긴 하고.

얼굴 못본지만 어림잡아 반년짼데 이건 피하는거야 아님 진짜 어쩔 수 없는 상황때문에 못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