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신 분은 아니거든... 그냥 내가 일반적으로 중3인 마음에 싫어하는거같아 근데 내 안좋은 과거를 굳이굳이 알아내셔서 언급을 하시고 내가 말하기 싫은 우리집 집사정을 계속 말하게 끔하시질 않나
어떤 남자아이가 나에게 선넘은 걸 말했더니 걔랑 나랑 굳이굳이 애들 다 지나가는 복도에 다 보란듯이 앉게해가지고 내 의견은 1도 안말할게하시고 남자아이랑 쌤말만 주고받고
그 외
자기 마음대로 내 성적에 기대하시더니 막상 내 개판난 성적표보고 엄청 기분나쁘게 오래쳐다보다가 나한테 주시고 애초에 남의 성적표를 왜그리 오래 쳐다보시는지도 이해는 안감..
암튼 쌤에게 정이 안가는데 고등학교 입시때문에 어쩔 수 없이 친한 척 해야하는 현실이 너무 싫고 괴로워.
요약= 담임쌤이 좀 나에게 싫은행동해서 마음에 안드는데 특성화고 입시때 담임쌤 추천서도 필요해서 어쩔 수없이 친한 척 해야함
어떤 남자아이가 나에게 선넘은 걸 말했더니 걔랑 나랑 굳이굳이 애들 다 지나가는 복도에 다 보란듯이 앉게해가지고 내 의견은 1도 안말할게하시고 남자아이랑 쌤말만 주고받고
그 외
자기 마음대로 내 성적에 기대하시더니 막상 내 개판난 성적표보고 엄청 기분나쁘게 오래쳐다보다가 나한테 주시고 애초에 남의 성적표를 왜그리 오래 쳐다보시는지도 이해는 안감..
암튼 쌤에게 정이 안가는데 고등학교 입시때문에 어쩔 수 없이 친한 척 해야하는 현실이 너무 싫고 괴로워.
요약= 담임쌤이 좀 나에게 싫은행동해서 마음에 안드는데 특성화고 입시때 담임쌤 추천서도 필요해서 어쩔 수없이 친한 척 해야함
중학교가 내년 2월에 졸업하나? 원서가 필요하다면 좀 싫을수도 있지만 감정 누그러뜨리고 한동안은 좀 참아보자. 하는 행동을 보면 담임분 인성이 덜 된 거 같다만... 고등학교 갈생각 없음 중고등학교 검고치고 수능을 보든 기술을 배우든 하면 그만이기도 하나 특성화고를 가려면야... - dc App
그래.. 조언 고맙다 게이야
진짜 선생님이 못된 거 같은데 중3이면 올해 끝나고 졸업하니 힘내. 남의 집사정 말하게하고 너 말 안들어주고 혼내고 성적표로 꼽주는등 진짜 이건 사람이 안되신 거 같은데. - dc App
어차피 그분한테 니는 많은 학생들 중 하나일 뿐이다 집안사정 들쑤시고 여려사람 앞에서 면박주는 사람 선생들 뿐만 아니라 어딜가나 있어 니 평생직장에도 그런 사람 있을거고 그런사람들은 어디서든 욕먹게 되있으니까 니는 니 할일 하면서 1년만 참아라 - dc App
맞는 말이긴하네 고맙다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