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가 되고싶단 소리가아니라
부모가 좀 정상적인 사람이어서 내가 좋은 마음을 품고 평소에도 대할 수 있어서 어버이날 선물도 당연히 드려야겠다고 생각하는 아들일 수 있으면 좋겠다고
그러니까 다시태어나야되겠네 씨발
빨리 집나와서 손절치고 살다 뒤져서 환생해야겠다
효자가 되고싶단 소리가아니라
부모가 좀 정상적인 사람이어서 내가 좋은 마음을 품고 평소에도 대할 수 있어서 어버이날 선물도 당연히 드려야겠다고 생각하는 아들일 수 있으면 좋겠다고
그러니까 다시태어나야되겠네 씨발
빨리 집나와서 손절치고 살다 뒤져서 환생해야겠다
그래 인생에 도움 안되는 부모도 분명히 존재한다. 물리적인 손절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손절도 필요함. 다만, 돌아가신 뒤에 내 마음이 편할라고 최소한의 도리, 돌아가신 뒤에 그래도 내가 받은 거에 비하면 내 할 도리는 다 했다는 생각만 갖을 정도만 하면 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