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증후군이라고하나...걍 공격력이 1도없는 셔틀인간
내감정을 표출이안되고 계속숨기고 항상 친철하게함..
문제는 좀 대가리모지란 애들이 함부러막하고..걍 장난감 가지고놀듯이 나를 막대함...
그러면좀..무섭게하거나 나를 들어내야되는데 그게안되고
계속웃고있고 속은 걍 피멍이들어있는데 그걸 표현을못함..
그래서 해결책이 인간관계는 그냥 피하는게맞는것같아서
사람은 안만나고살려고함...
아예 혼자서 살려고함..
그런데 과거에 모지란애들한테 오지게당했는데 그게아직도 열이받고..짜증이 오지게남..
걍 계속웃고만있고 언제나 착하게만하니까 진짜 장난감?이나 호구가지고놀듯이 대함...
그래서 진짜 개네들 복수해서 죽여놓고싶은데..복수해주고 그런업체없나..눈에 염산을 뿌려서 실명시키고싶음..
내감정을 표출이안되고 계속숨기고 항상 친철하게함..
문제는 좀 대가리모지란 애들이 함부러막하고..걍 장난감 가지고놀듯이 나를 막대함...
그러면좀..무섭게하거나 나를 들어내야되는데 그게안되고
계속웃고있고 속은 걍 피멍이들어있는데 그걸 표현을못함..
그래서 해결책이 인간관계는 그냥 피하는게맞는것같아서
사람은 안만나고살려고함...
아예 혼자서 살려고함..
그런데 과거에 모지란애들한테 오지게당했는데 그게아직도 열이받고..짜증이 오지게남..
걍 계속웃고만있고 언제나 착하게만하니까 진짜 장난감?이나 호구가지고놀듯이 대함...
그래서 진짜 개네들 복수해서 죽여놓고싶은데..복수해주고 그런업체없나..눈에 염산을 뿌려서 실명시키고싶음..
음 밖에선 웃고 친절하게 대하고 집에선 화나고 지치고. 나도 비슷하게 살아왔는데 사람 안만나는건 좋은 해결책은 아닌거같아. 오히려 이렇게 지내니까 날 호구로 대하는 사람,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 등등 정말 좋은 사람만을 알게 되기도 하더라고? 쓰레기같은 유형은 거를 수 있고. 너도 그 성격을 장점으로 바꿔서 정말 좋은 사람들만 남기는데 이용해봐
화 내는 법을 배워봐
솔직히 말해서, 화낼 줄 모르는 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니가 능력 없고 매력 없는 찐따인 게 문제인 거다. 나도 평생 바보 마냥 웃고만 사는 사람이고, 학창시절에 찌질이 같은 성격 때문에 나보다 한참 못난 애들한테 무시 당한 적도 많아서 그게 트라우마로 있었다. 성인 되고 몇 년 지나면서 뒤늦게 공부해서 대학도 괜찮은 데 가고 똑똑해지고 자기관리도 하고, 사람 많이 만나면서 사회성 기르고 연애도 하고 그 시절 주변 애들보다 훨씬 능력 있는 사람이 되니까 나도 모르는 새에 그 트라우마 없어지더라. 알맹이가 능력 있고 매력 있으면 웃는 얼굴은 오히려 강점이야. 그러니까 개찌질이같이 또 기어숨어들어갈 생각하지말고 스스로 발전하고 성장해서 무시당할 사람이 아니었다는 걸 증명할 생각을 해라.
요즘 나네 ..ㅋㅋㅋ 내가 전에는 내사람 제외하고는 데미지를 안받아서 나한테 막말하면 더심한 막말로 받아쳤거든?? 그게 윗사람이건 누구던.. 근데 전남친한테 여자가 말을 예쁘게 해야한다어쩐다.. [솔직히 전남친 앞에서 말 나쁘게 한적없음..] 어른들께 예의바르게 행동해야한다 등등 근데 본인 말로만 하는 사람.. 본인도 가족 지인 제외 살갑게 하지 않음
타인은 선지키기... 나는 잘해줬더니 막대하기...이걸로 스트레스 까우기 장기전했더니 사람스트레스가 너무 쎄서 대인기피 공황장애가 옴... 그다음부터 대화를 하면 사람들이 내가 웃으며 네 , 아 주세요, 괜찮아요, 제가할게요 하다보니 만만한가봄 .. 막대하기 시작함
예전같으면 나도급발진 하는데 감정낭비에 지쳐서 화도 안남 그냥 뇌가 발전기 꺼지듯이 나가버림 .... 상대방들 아주 좆뱝보듯 신나서ㅈㄹ 발광함..이런말 진짜 미안하지만. 대부분 나이먹은 ㅌ딱들..본인들이 다 떠 넘기고 책임 전가 하고 사고 나서 지랄 하고 어차피 해결도 내가하는데 방법을 알려주는 것도 아니면서 감정풀고 난리..
근데 그마저도 그냥 대꾸하면 말 길어지고 남의 말에 내로남불인 사람인데 나 잘났다 하는 사람한테 내가 이거 이래요 한다고 들어주는거도 아닌데 생각이 먼저 들어서 ..그냥..제가 멍청하네요 죄송해요 하고 혼자 병신같이 웃고 멍하게 정신 놔버리고 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