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증후군이라고하나...걍 공격력이 1도없는 셔틀인간
내감정을 표출이안되고 계속숨기고 항상 친철하게함..
문제는 좀 대가리모지란 애들이 함부러막하고..걍 장난감 가지고놀듯이 나를 막대함...
그러면좀..무섭게하거나 나를 들어내야되는데 그게안되고
계속웃고있고 속은 걍 피멍이들어있는데 그걸 표현을못함..
그래서 해결책이 인간관계는 그냥 피하는게맞는것같아서
사람은 안만나고살려고함...
아예 혼자서 살려고함..
그런데 과거에 모지란애들한테 오지게당했는데 그게아직도 열이받고..짜증이 오지게남..
걍 계속웃고만있고 언제나 착하게만하니까 진짜 장난감?이나 호구가지고놀듯이 대함...
그래서 진짜 개네들 복수해서 죽여놓고싶은데..복수해주고 그런업체없나..눈에 염산을 뿌려서 실명시키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