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셀러리맨도 아니고 그냥 회사원으로....전쟁터처럼 싸우고 통화하고...아랫걸들 챙겨줘야 하고.


누구를 어떻게 케어해줘야 하는지...참..머리가 아프다...새벽 1시24분 조용히 나는 혼자 티브이를 보면서 다른 생각을 한다.


이 시간이 제일 평온하고..마음의 안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