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지낸지는 4~5년 되어가는데 친구들 무리내에서 약간 행동대장 느낌이라 애들이 잘 안건드는데 내가 따돌림 당한적 있어서 그런건 주변친구들이 알고 잘 안건들거든 내트라우마라 근데 얘는 나보고 찐따라느니 다같이 모이는 약속에 안나오면 안돼냐느니 본인입으로는 장난이라면서 기분 나빠할말들을 거리낌없이 계속 내뱉는다 이번에 나랑 같은반 되고나니까 새로사귄친구들이랑 기존에 알던 친구들이랑 자연스럽게 무리가 형성됐는데 거기서 날 모르는 애들앞에서 대놓고 꼽주고 이래도 운동꾸준히하고 그러는애라 그냥 취미로 농구하는 나한텐 피지컬적으로 아래로 인식할수밖에 없는걸 아는지 싫은티내면 굳이 정색은 안하면서 그럼 뭐 어쩔껀데 이러는둥 무안하게 만들고 그러는 애임
진짜 손절치기엔 친구들 무리안에서 눈치보이고..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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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타겟으로 잡았네. 언제한번 화내는거 중요 계속 참고 넘어가면 이새끼 더 심해짐. 손절치면 친구들 무리에서 눈치싸움 시작되는데 거의 힘있는 그 친구편 들어줄거. 그니까 걍 걔가 말걸면 으응..어.. 하고 피하고 최대한 안받아주는쪽으로 거리두고 그러셈 그렇다고 무리친구한테 걔 뒷담까봣자 힘있는쪽으로 붙을때 니가 한 뒷담 퍼져서 나중에 이미지만 씹창남
윗사람이 현실적으로 조언해줬네
그래 피지컬되면서 수동적이면 꼭 건드려서 "내가 이런 피지컬인 애도 아래로 두는 애다!"라고 재물로 삼는 씹새들이 꼭 꼬이지. 소는 사람보다 훨씬 힘이 센데 왜 사람 손에 놀아날까? 그런게 가축화, 요새말로 가스라이팅이라고 하는 거지. 이걸 벗어나려면 야성을 찾아야 하는데 "친구들 무리안에서 눈치보이고" 이말하는 거 보니 이미 마음 속에 공포에 사로잡혀 있는 거로 보임. 똥치울려면 똥좀 묻는거 무서워하면 안된다. 그거 회피하느라 그 위치에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