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친해진 2달 된 여사친이 있음.


어린 것도 아니고 32살...


평소 잘 지내다 며칠 전에 갖은 짜증이란 짜증을 다 부리는 거야 나한테,


여자들한테는 안하고 나한테만 그러드라 며칠


그러더니 자기가 생리중이라 생리중에는 원래 남자 친구들한테는 지랄한데


뭐 당연하다는 듯이...


난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가지만 그냥 넘어갔는데


오늘 아침에 빵 먹으라고 사다줬는데 고로케라 내가 전자렌지에 돌려줬지


그러니까 뜨겁다고 계속 엥엥거리드라고 그래서 내가 아 그럼 먹지말라고 하니 삐짐...


아니 이게 여자친구도 아니고 이제 안지 2달됬는데 같은 여자한테는 지랄 안하고


왜 남자인 나한테 지랄하는거냐? 그 심리가 머냐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