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치겠는데
이야기를 풀어봄
집에 먹을게 없는 상태도 아닌데
나갔다하면 먹을거 사옴
먹고싶어서 사온거면 먹고 치워야하는데 그것도 아님
찔금 5퍼내외 먹고 방치함
완제품도 그런데
식자재는 더 함
마트 5분거리임 도보로
근데 사서 쟁여두다가 썩어갈쯤 뭔가 만듬
그리곤 역시나 찔끔먹고 방치함
방치이유야 두가지중 하나거나 둘다거나
맛이 좃같 엔드 버리기전에 만들었을뿐
엔딩은 버리는거임 결국
도대체 왜 그러냐고
왜 자꾸 사서 쟁여만두고
이상한걸 만들고 안 먹고 버리냐고
한번씩 말하면 도리어 욕만 쳐먹음 ㅡ.ㅡ
오늘도 그러길래 한 소리 했다가 개욕먹었는데
ㅈㄴ 냉장고에 방치되어있던거 씩씩대면서
한입먹더만 탈 났는지 토하고 아파하길래 약 주고 오는길임
ㅅㅂ
한번 데였으니 조금은 나아지려나?
근데 개선은 안될거같음 거진 1년째임ㅋㅋㅋㅋ
계속말하면 서로가 좃같을거라 2~3달에 한번씩 말해왔는데
모르겠다
정신과 상담받고 하면 개선됨?
병 맞음 생각을 늘려 사기전에 이게 진짜 필요한가 나는 이걸 왜사는가 이걸사면 얼마나 먹을수 있는가 사서 버리진 않는가 버릴경우 얼마를 손해보는가 이런거 따지고 서잇다 보면 짜증나서 안사게됨 ㅋㅋㅋㅋ 그리고 기왕이면 유통기한이나 저장기한이 긴걸 사 통조림 라면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