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라고 해도 


사실상 아버지 이야기 


꽉 막힌 분 


내 대학교 입학할때 


취업할때 


다 관여하고 결국 나는 내가 원하는거 단 한번도 한적도 없고 


지금도 나는 내가 원하는 직장이 아닌곳에 다니고 있다 


내 인생을 사는건지 아버지 인생을 사는건지 


근데 결국은 결혼할때 되어서는 


결혼까지 


관여 할려고 한다 


이거야 말로 


요즘 말하는 가스라이팅 아니냐 


진짜 싫다 


직장도 대학도 내가 원하는것이 아니었는데 


결혼까지 ? 


도대체 누구 인생을 사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