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유튜브 채널에 협박댓글을 다는 인간이 있더군요
제가 잘못한것도 있지만(그 채널에서 친목질 자제를 부탁했음)
그 댓글을 단지 이틀째에 갑자기 최신영상에 댓글이 달리더군요
댓글창에 패드립을 적더라고요
알고보니 그 채널이 제 채널을 커뮤니티로 박제를 했더군요
제 구독자는 10명 남짓이였으나 그 채널은 2000명이 다 되가는 채널이더군요
근데 그 채널에서 저 때문에 다른 사람 채널이 해킹 당했다는군요 왜 엄한사람한테 화풀이인지
그래서 따졌으나 당연히 제가 불리했죠
다행이 화해를 해서 겨우 그 커뮤글을 내릴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있었던 공황장애가 도졌습니다
(한동안 잠잠했었는데...)
현재는 그 채널이랑 손절했습니다
중학생라고 하더군요
저는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 채널 이름까지도요
그래서 그 사건이 있던 채널은 한동안 사용을 못하겠더라고요
무서운 나머지 고소를 진행할까 생각했었는데
나이도 그렇고 제가 불리한게 많을까봐
(그 애 신상도 모르고...)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악몽을 꿈니다...
무섭습니다...
- dc official App
그냥 그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기시는게 편합니다. 모두가 자기를 사랑하고 욕하는 사람이 없길 바라는건 너무 비현실적이니까.. 욕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만큼 글쓴이분을 사랑하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멘탈이 불안정하면 유튜브 같은 건 하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