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그대로임 성격안맞는거 없고 그냥 평범하게 아버지랑 둘이살음 29고 아버지가 50세 초반이신데 이직중, 지방 붙게되면 독립을 하게 될 수있음. 아버지는 독립하라고 하지만, 말만 그렇게 하고 쓸쓸해하시는게 너무 보임 서울에 직장 구하자니 지금처럼 살면 영영 독립을목할거 같고, 떨어지자니 눈에 밟히고
참고ㅡ아버지,나 둘다 청소 좋아하고 밥도 둘다 스스로함 용돈도 드리고 경제적 독립은 이미 한상태고 말 그대로 같은집에만 사는거 떨어질때 혼자 외롭지 않으실까가 걱정되는거임
참고ㅡ아버지,나 둘다 청소 좋아하고 밥도 둘다 스스로함 용돈도 드리고 경제적 독립은 이미 한상태고 말 그대로 같은집에만 사는거 떨어질때 혼자 외롭지 않으실까가 걱정되는거임
아버지가 혼자 키우셨나 봅니다. 아빠 걱정하시는거 보니 배려심이 있으시네요. 부모 인생, 자식 인생이 다르고 독립을 하는게 맞겠지만 가족간 유대감이나 성향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저는 아빠와 얘기를 해 보셨으면 합니다. 한번에 뭘 결정하려는 대화보단 시간을 두고, 사로에게 시간을 주면서 각자의 생각을 알아가셨으면 좋겠네요. - dc App
생각을 알았다고 상대 생각만 배려하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내 생각이나 성행도 알리고 시간을 가지고 이해해 보는거죠. - dc App
감사합니다
아버님도 성인 어른이십니다 독립 하세요 사람은 다 살아갈수 있어요 대신에 게을러지지 마시고 자주 들여다 보시고 연락 자주 하셔서 귀찮게 하시긴 하셔야 해요 보통 혼자살게되면 확실히 뭐 안챙겨 드심 대충 먹기 이거 심해지심 안먹기 더 심해지심 >>당뇨나 여타 건강 문제 심함 그리고 주변가까운 곳에 언제나 나대신 뛰어가서 봐주실수 있는 지인분 연락처 하나는 꼭
필수로 가지고 있어야해요 이게 과민증이다 뭐다 하시는데 생각보다 살면서 한번쯤은 겪는 얘기이고, 저는 40대 삼촌한테서듀 겪어봤던 일이었어요 혼자사는 남자들은 누구라도 본인이 혼사남 라이프를 열심히 즐기는거 아닌이상 들여다 보고 또 들여다보고 손잡고 건강검진 자주 가세요 ~내 사람 지켜가며 행복하게 오래 함께 지내는 일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