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그대로임 성격안맞는거 없고 그냥 평범하게 아버지랑 둘이살음 29고 아버지가 50세 초반이신데 이직중, 지방 붙게되면 독립을 하게 될 수있음. 아버지는 독립하라고 하지만, 말만 그렇게 하고 쓸쓸해하시는게 너무 보임  서울에 직장 구하자니 지금처럼 살면 영영 독립을목할거 같고, 떨어지자니 눈에 밟히고
참고ㅡ아버지,나 둘다 청소 좋아하고 밥도 둘다 스스로함 용돈도 드리고 경제적 독립은 이미 한상태고 말 그대로 같은집에만 사는거 떨어질때 혼자 외롭지 않으실까가 걱정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