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친구랑 1:1로 그냥 놀고싶은데
친구가 자기 주변지인들을 데리고와서 같이 약속을 잡는데 어캐함?
미리 누구누구 같이 모이기로 했으니 너도 올래? 도 아니고
약속을 잡고나면 너랑 누구랑 누구 이렇게 올거라고 하니
막상 또 거기서 아 난 그냥 너랑만 만나고싶은데 하기고 그래서 그냥 몇번 만나다가 그 이후엔 나도 그 친구 약속을 서서히 피하고 있더라고.
친구가 싫은건 전혀 아님
그냥 난 내 친구아니고선 그사람들이랑 나랑 접점도 없고 딱히 할말도 없고 어색하고 불편해서 그냥 실없는소리하는데 은근 스트레스쌓임.
순수하게 그 친구는 자기 주변친구랑 친해졌으면 싶어서 같이 만나자고 하는거 같은데 그냥 불편하다.
친구가 자기 주변지인들을 데리고와서 같이 약속을 잡는데 어캐함?
미리 누구누구 같이 모이기로 했으니 너도 올래? 도 아니고
약속을 잡고나면 너랑 누구랑 누구 이렇게 올거라고 하니
막상 또 거기서 아 난 그냥 너랑만 만나고싶은데 하기고 그래서 그냥 몇번 만나다가 그 이후엔 나도 그 친구 약속을 서서히 피하고 있더라고.
친구가 싫은건 전혀 아님
그냥 난 내 친구아니고선 그사람들이랑 나랑 접점도 없고 딱히 할말도 없고 어색하고 불편해서 그냥 실없는소리하는데 은근 스트레스쌓임.
순수하게 그 친구는 자기 주변친구랑 친해졌으면 싶어서 같이 만나자고 하는거 같은데 그냥 불편하다.
이성친구 아니면 약속을 잡을 때 '둘이'라는 워딩을 사용해봐. 그리고 그 친구가 친구를 매번 부른다면 그 친구가 너를 단 둘이 만나는걸 부담스러워 할 가능성도 있어
당일날 갑자기 누구 데려간다 그러는 건 아니지? 그건 예의가 없는 거. 그리고 뭘 어쩌긴 어째. 누구랑 갈게 이러면 이번엔 둘이 보자고 다른 사람 있으면 솔직히 불편하다 하면 되지. 왜 말을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