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bed223f6c675f43eed84e543807370eb75113d3b43a2429f88874bf3540497ec7b884ca485af3c6b74

우선 다들 작은것부터 해보라 하는데.나한텐 시발 해당사항 안된다는거 내가 잘 아니까 내 처지에서 최선을 항상 생각하자고. 난 시발 서비스업들 알바하려면 손등에 레터링 큰 문신 지우는것도 필요하고 그놈의 망할 밝은 에너지도 보여야한다고 하니까 내가 아무리 애써도 뭔가 그 이상의 에너지가 보여야하나봐.그래서 내가 지금 할수잇는건 작은게 없어.작은건 전부다 돈하곤 아무상관없다고.근데 난 금전적 독립과 자유를 원하는데 돈하고 상관없는거 해봣자 성취감 크게 안생기니 문제임.현실을 자꾸 봐야하니까.현실을 안보고 살라고하면 당연히 돈과 관련없는 것으로도 계속 성취감느끼고 살겠지만 내 입장은 이제 더이상 그렇게 한가하지않다고.


아무튼


얘기 시작하자면 요점은 우선.결국 먹고 살아야해서 라는 의무감 하나로는 사람인지라 오래 못간다.그리고 의무감 하나로 버티는 것에서 오는 공허감을 취미로 메꾼다 할지라도, 취미에서만 열정과 애정을 느끼고 일에서는 계속 의무감만 느낀다면 일은 내가 안망가지는것과는 별개로 잘 되기 힘들다. 장사가 망하거나 프리랜서일때 일감이 안들어오거나 하는 식으로. 일이 잘 안될거란말이다.

열정과 애정을 품어야만 오래간다 무슨 일을 하든.


근데 잘 모르겟어 시발 내가 애정이 있고 열정이 있는건 다 돈이 안되는데

결국 난 돈은 의무감으로 버는것만 생각해야한다고.



그러니까 즉

"의무감으로만 돈 벌어도 오래 돈이 벌리는"일이어야 하는데 아마 그런일은 없을거다

왜냐면 노가다나 공장일 조차도 의무감으로만 돈벌면 결국 몸이 망가지잖냐.거기서 더 올라가서 사수가 되던 뭔가 직책을 얻던 해야하지.그자리까지 갈려면 단순한 의무감만 갖고 일해선 직급 안올려줘.그 직책을 얻어도 몸 힘들수있는 일이라고.

"의무감만으로 오래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애정과 열정이 기반이 되어야한다 무슨일을 하던.그래야 오래한다"


장사의 신 유튜버 그사람이 어릴때부터 빨리 돈 많이 벌어서 잘 살고 싶어했댔지?

그리고 지금 나는 어때? 나도 독립하고 노후자금 모아서 걍 노후대비하고 사는게 바라는 전부지?



근데 그것만 목표로 살게되면 사람이 어딘가 또 망가지게 된다는거임



그래서 취미가 다들 있는건 나도 아는데


그렇다고 내가 좋아하는 취미중에 먹고살만한 일이 잇냐면 없다고.

내가 좋아하는것들이 모두 다 돈이 되지 않아서 내가 좋아하지 않는것밖에 할게 없다면


억지로라도 애정을 품고 열정을 품던가 해봐야하나?


먹고살기 위한 의무감때문에,의무감으로 애정을품고 의무감으로 열정을 품으라고?


그게 과연 되나?


근데 시발 먹고 살라면 내려놔야한다니까? 싫어도 좋은척하고 살아야만한다니까? 열정이 없어도 있는척하고 애정이 없어도 있는척 하고 살아야 한다니까?왜냐면 내 입장에선 내가 좋아하는것들은 다 먹고사는거랑 거리가 머니까. 먹고사는건 다 싫어하는 방식이거나 관심없는 방식이니까.
혹시아냐 그게 나중에 진짜 열정이 되고 진짜 애정이 될지.

왜? 그게 나중에 그래도 돈이라는 수치로 풍요롭게 나타난다면 금융치료라고 돈많이벌수잇으니 없던 열정 없던 애정도 생긴다거나 할수도있을테니까.



근데 금융치료를 노릴거면 차라리 그림보다 창업이 더 낫지.


그러니까 일단은.창업관련 책 샀으니까 좀 읽어보고 다시 생각을 정리해보자고.




라고 생각이 일단 결론이 났는데




어떻게생각하냐?




정녕 시발 일에 의무감만 가지고는 뭔일이든 취미를 가지고 살아도 오래 갈 수 없는걸까?



그럼 걍 짧고 굵게 살다 뒤지뿌까?



응?



아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