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는 모르겠는데
가까워질수록 뭔가 나 스스로 고민이 많아진다
괜히 눈치보게되고 이렇게하면 싫어하지않을까 이런생각
그러다보니 뭔가 멀어지는거같음
카톡하나를 쓰더라도 자꾸고민하면서 지웠다썼다 하게됨
예전에 별로 친하지 않았을때에는 안그랬는데
오히려 편하게 드립치고 행동에 부담이 없었는데..
뭔가 가까워질수록 내 스스로 부담스러워하는걸까
난 가까워져서 좋은데 뭔가 더 조심스러워짐
왜그런거지..ㅠㅜ
가까워질수록 뭔가 나 스스로 고민이 많아진다
괜히 눈치보게되고 이렇게하면 싫어하지않을까 이런생각
그러다보니 뭔가 멀어지는거같음
카톡하나를 쓰더라도 자꾸고민하면서 지웠다썼다 하게됨
예전에 별로 친하지 않았을때에는 안그랬는데
오히려 편하게 드립치고 행동에 부담이 없었는데..
뭔가 가까워질수록 내 스스로 부담스러워하는걸까
난 가까워져서 좋은데 뭔가 더 조심스러워짐
왜그런거지..ㅠㅜ
존감 부족 같기도 하고, 그냥 능숙하지 못 한 것 같기도 하고.
능숙하지 못하다는거는 인정한다.. 내가원래 타인에게 관심이 좀없거든.. 친구도 1명밖에 없고 누구를 사귀어야지 친해져야지 이런게 별로없이 살았음 근데 이렇게까지 관심 쏟은건 처음인거같다. 그래서 그런걸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고장나서 뚝딱거리는 모양새인 것 같네
누굴 좋아해본적이 처음이라서 이런거임?ㅠ 뚝딱거리는 저런거 어찌고치냐 하 진짜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부담되는데 그부담을 상대방이 느낄까봐 그것도걱정이다 이래서 아예 누군가와 친해지면 안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