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 다니는 중2인데요
옛날부터 남자든 여자든 친구면 다 구속하려는 습관이 있었어요. 약간 집착이 심했다고 해야되나?
반에 20명 언저리 인원 있으면 8명정도 자주 노는 친구들
생활하는거 기억하고 남는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찾아가거나. 용건 없이 부르고 안오거나 못오거나 갑자기 누구 만나러 간다면 캐묻고
자각은 조금 있었는데 집착하지 말아야지 하다가도 어느새 집착하고있고.
근데 최근 중학교 들어오고 나서는 집착이 조금 바뀌었다고 해야 할까요? 원래는 많은 사람들에게 집착했다면 최근에는 한명만 집중적으로 집착하게 된거같아요
요즘 집착하는 애가 남자애고 입이 좀 거칠고 결벽증도 조금있고
롤체잘하고 영어랑 과학은 못하는데 노트 필기 잘하는 외모는 평타 이상 정도는 치는 애인데
최근에 얘를 볼때마다 부숴버리고 싶고 망치고 싶은데 망가지진
않았으면 좋겠고 나한테 욕하고 때리면 아프고 슬픈데 내가 아무리 괴롭혀도 언제나 지금 처럼 욕하고 때려주면 좋겠고 나한테 자신이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 자신의 입으로 말해 줬으면 좋겠고 내곁에 있지만 날 싫어 했으면 좋겠어요
누나 한테 말해도 본 문제인데 누나는 걔 좋아하는거라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저는 걔를 좋아하진 않아요 짝사랑하는 여자애도 있고...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제가 그 남자애 좋아하는거 같나요?
긴글 싸질러서 죄송합니다
옛날부터 남자든 여자든 친구면 다 구속하려는 습관이 있었어요. 약간 집착이 심했다고 해야되나?
반에 20명 언저리 인원 있으면 8명정도 자주 노는 친구들
생활하는거 기억하고 남는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찾아가거나. 용건 없이 부르고 안오거나 못오거나 갑자기 누구 만나러 간다면 캐묻고
자각은 조금 있었는데 집착하지 말아야지 하다가도 어느새 집착하고있고.
근데 최근 중학교 들어오고 나서는 집착이 조금 바뀌었다고 해야 할까요? 원래는 많은 사람들에게 집착했다면 최근에는 한명만 집중적으로 집착하게 된거같아요
요즘 집착하는 애가 남자애고 입이 좀 거칠고 결벽증도 조금있고
롤체잘하고 영어랑 과학은 못하는데 노트 필기 잘하는 외모는 평타 이상 정도는 치는 애인데
최근에 얘를 볼때마다 부숴버리고 싶고 망치고 싶은데 망가지진
않았으면 좋겠고 나한테 욕하고 때리면 아프고 슬픈데 내가 아무리 괴롭혀도 언제나 지금 처럼 욕하고 때려주면 좋겠고 나한테 자신이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 자신의 입으로 말해 줬으면 좋겠고 내곁에 있지만 날 싫어 했으면 좋겠어요
누나 한테 말해도 본 문제인데 누나는 걔 좋아하는거라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저는 걔를 좋아하진 않아요 짝사랑하는 여자애도 있고...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제가 그 남자애 좋아하는거 같나요?
긴글 싸질러서 죄송합니다
아직 어리니까 크면서 사회화 과정 겪으면서 괜찮아질 수 있는 정도인 것 같기도 한데... 그러려면 그 욕구나 감정에 너무 취하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