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고민에 대한 글을 썼었습니다. 고민은 해결하였지만, 또 다른 고민이 취업에 대한 갈림길이 놓여져 있습니다. 글을 쓰는 실력이 형편 없지만 포기하지 않고 성인 기초적 지식을 쌓아볼려고요.



저는 학벌도 좋지 못하지만, 제좋아하는 게 있다면 영어를 좋아합니다. 물론, 영어 잘하는 사람은 대다수이지만요. 영어로 말하는 걸 좋아해서 국외 방향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슨 취업과 분야를 보는지 넓게 보자면 저는 취업방향으로 국내와 국외로 잡았습니다.
국내 방향으로서 국가적 일에 대해서 일을 하고 싶은데 그 분야가 공기업 혹은 공공기업입니다.
일반적으로, 돈을 위한 목적보다는 국가적인 일이 잘 맞더라고요. 국외로 보자면, 미국등 해외 취업을 원합니다.
직무로서 본다면 이렇습니다. 회계, 영업, 무역, 디자인, 생산직 입니다.
취업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여기서 생기니 간단하게 번호로 써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1.회계직무에서 일을 하는 건 전공을 우대하거나, 뽑는 사람이 많을까요?
2.회계직무는 학벌을 많이 보나요?
3.지잡대지만 영업 직무를 중소기업에 간다고 하면 희망이 있을까요?
4. 디자인 업무는 포트폴리오만 중시하니 학벌 상관없이 가도 괜찮나요
5.생산직은 체력 관리가 많이 중요한가요? 호흡기가 많이 안 좋고 몸도 약한데 취업 분야를 이것저것 다 지원하기 위해서 생산직도 생각 중입니다.
쓰다보니, 말이 안 맞거나 이상하게 여기는 거 저도 압니다. 공부에 손 놓은지 오래 되고 맞춤법도 이상하고 전부 다 이상하죠. 그렇지만, 배우는 걸 좋아하니 후회하지는 않을 인생을 보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