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피곤한 사람들 놀아주고 굽신거리면서 대해주니까 정신이 피폐하고 우울하다... 이제는 베프한테 문자가 와도 왜 인지는 모르겠는데 좀 무섭다. 사람들이 그냥 나에게서 다 멀어졌음 좋겠다. 나같은 사람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