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없으면 아. 이건 아니라고 확 와닿는 인간에 대해서도
저만 있으면 술취한 듯 느껴서
상대 동성이랑 그 주변무리가 저한테 당당 한데요!
저는 사람을 술취하게 만드는
저의 이런 특성을 잘 알고,
그래서 가끔 벌레같이 거슬리고
제 휘날림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 된다거나
즉 제가 노고한 것인데
너무아닌동성인간에게 용건없이 부당하게 뺏길 것 같으면
쳐내는 방식을 하는데
쳐내면 그 무리들이 질투라고 낙인을 찍어버립니다.
전 제 특성을 알고
말도 안 되는 인간들이 원래 자기 특성엔 맞지 않게
저 덕분에 누리는 걸 알거든요
그럼 그 권한은 저에게 있는 것인데
가끔 쳐내면 저보고 집착한다 질투한다 그럽니다.
전 제 노고에 손대서 가져가는 훔쳐먹는 것이
딱히 기분이 안 좋거나
내키지 않을땐 쳐낼 뿐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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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조리 있게 다시 글을 써보자.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