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취를하고 새벽에 알바 끝나면 1~2시간 자고 바로 걸어서 학교를 가는데
학교랑 알바하는곳 거리도 멀고
어차피 학업에 집중도 안되고.. 한 두일은 1시간씩만 자도 괜찮은데
결국 한번씩 쌓이고 쌓인게 터져서 기절하듯이 오래 자더라고요
그리고 옛날엔 버스비 아낄려고 걸어다니느라 자꾸 지각을햇는데
그거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댄대 버스비조차 없냐 부모가 버스비도 안주냐
거지냐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시고 지금은 이해를 해주시지만 사실상 실속 없는 이해인거 같아요 애들잎에서 대놓고 누구누구 가정환경이 이렇다 힘들어한다 이해해주라..
학교랑 알바하는곳 거리도 멀고
어차피 학업에 집중도 안되고.. 한 두일은 1시간씩만 자도 괜찮은데
결국 한번씩 쌓이고 쌓인게 터져서 기절하듯이 오래 자더라고요
그리고 옛날엔 버스비 아낄려고 걸어다니느라 자꾸 지각을햇는데
그거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댄대 버스비조차 없냐 부모가 버스비도 안주냐
거지냐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시고 지금은 이해를 해주시지만 사실상 실속 없는 이해인거 같아요 애들잎에서 대놓고 누구누구 가정환경이 이렇다 힘들어한다 이해해주라..
상담 선생님은 니가 그렇게 힘들면 그래도 되지만 요즘 시대가 아무리 좋다지만 고등학교는 나와야하지 않겟냐 10대 시절에 학교 다니는게 얼마나 축복인데 후회하게 될거다라던가 저 스스로도 결정을 못내릴 지경이네요 그렇게까지 졸업이 중요한가요?
네
본인이 판단하시는게.. 졸업장 따는것도 중요하고 하고싶은게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힘들다고 자퇴하는건 좀 그렇지않을까요ㅠ 화이팅하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