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이 놀러간다는 소리를 듣거나 즐겁게 게임을 하거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나는 이렇게 힘든데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정말 부럽다는 생각이 들면서 눈물이 나오려고 하고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제가 하고 있는것에 부담감과 우울감으로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힘든 시기가 지나간다해도 과연 편해질 수는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게되고
그냥 한번 써보는 요즘 심리상태 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놀러간다는 소리를 듣거나 즐겁게 게임을 하거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나는 이렇게 힘든데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정말 부럽다는 생각이 들면서 눈물이 나오려고 하고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제가 하고 있는것에 부담감과 우울감으로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힘든 시기가 지나간다해도 과연 편해질 수는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게되고
그냥 한번 써보는 요즘 심리상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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