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회식이나 동아리같이 내가 뉴비라고 과정하고
새로운모임에 들어가서 회식을하면
지네들끼리만 아는이야기 나누고
나는 모르는이야기 듣고있을수밖에없고
누군가가 나한테 질문을해서 대답하려고하면
말많은사람이 내 말 짤라먹고 다시 자기가 독식해버림
나도 둘이있을때나 친한사람이면 말을 잘하는데
내가 뉴비로 들어간 모임에선 언어장애인이 되어버린다
그래서 머릿속엔 이모임에서 무슨말을 해야할까 계속 고민하게되고 내가 갑자기 질문하거나 입을열면 뭔가 모임 분위기가
쌔해질거같고 이상한사람처럼 보일까봐 그냥 말을 안하게됨
이게 생각보다 스트레스고 … 여자뉴비들은 그래도 남자들이 말을 걸어줘서 금새 적응하던데 남자뉴비는 말을 잘 안걸어주는거같음 극복하려고 오푼채팅방 보이스룸에들어가서 여러명과 음성대화나누는데 거기서도 말많은애들만 전부 독식해버리고 안하는애들은 멀뚱히 듣고만있음 인생살기 참힘드네 너네도 이런적있냐?
새로운모임에 들어가서 회식을하면
지네들끼리만 아는이야기 나누고
나는 모르는이야기 듣고있을수밖에없고
누군가가 나한테 질문을해서 대답하려고하면
말많은사람이 내 말 짤라먹고 다시 자기가 독식해버림
나도 둘이있을때나 친한사람이면 말을 잘하는데
내가 뉴비로 들어간 모임에선 언어장애인이 되어버린다
그래서 머릿속엔 이모임에서 무슨말을 해야할까 계속 고민하게되고 내가 갑자기 질문하거나 입을열면 뭔가 모임 분위기가
쌔해질거같고 이상한사람처럼 보일까봐 그냥 말을 안하게됨
이게 생각보다 스트레스고 … 여자뉴비들은 그래도 남자들이 말을 걸어줘서 금새 적응하던데 남자뉴비는 말을 잘 안걸어주는거같음 극복하려고 오푼채팅방 보이스룸에들어가서 여러명과 음성대화나누는데 거기서도 말많은애들만 전부 독식해버리고 안하는애들은 멀뚱히 듣고만있음 인생살기 참힘드네 너네도 이런적있냐?
이건 니 잘못이 아니라 무리들 잘못이지ㅋㅋ 근데 그 관계가 사회생활이라 어쩔 수 없이 니가 굽히고 들어가는 게 맞고 니 상황을 친구들이라는 상황에 빚대어 생각해보면 참 쉬울듯. 셋이 만났는데 둘이 너만 모르는 얘기하면 그럴거면 둘이 만나지 왜 셋이보냐 하면서 싸대기 날려야지
난 굳이 할 얘기 없으면 안 함 그런 침묵이 갈등을 만든다면 뭐 어떻게든 할 말을 찾겠지만 그런 게 아니라면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는 법임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면박을 주는 새끼가 있다면 걍 병신새끼 지랄하네ㅋ 하고 넘어가면 될 것
너는 너임 니가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고 말하면 됨 너에 대한 타인의 평가에 연연하지 마셈 니 성격이나 행동이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불행하게 만든다면 그건 고민을 해 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