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딴에는 열심히 돈 벌어서 학비 등록비 스스로 벌어서 들어가느라 4년 늦게 들어갔는데 처음에는 막 서로 사이가 좋았다고 하는데 어느 순간 2학년되고 나니까 할매 할매 거리면서 장난치는거 받아주다보니 이젠 그냥 이름 부르고 자기들끼리 이야기 하고 수군수군대다가 이젠 내 동생이 와도 눈치 안보고 대놓고 들려라 하는 식으로 욕한다고 함.. 진심 내 동생은 불쌍하고 안쓰럽고 그렇게 생각중임.. 타지에 가서 대학교 생활하는게 쉬운것도 아니고 부모님 보고 싶은거 꾹 참다가 오늘 울면서 전화오던데.. 하.. 이런 경우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팁좀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