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틀면 맨날 나오는건 사기로 피해봤다는 사람,또라이한태 걸려서 법정소송으로 기빨리는 사람


직장에서 갑질당한다는 사람,가스라이팅 당해서 괴롭힘 당하는 사람 등등 맨날 쏟아져 나오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죄다 어떻게하면 남 약점 잡아서 까내리기 바쁜 종자들만 가득하다.


이런사람들 너무 자주 격다보니깐 사람 자체를 믿질 못하겠다.


실제 주변사람들한태 피해망상 정신병 있다는말 자주 듣는대 오히려 그것조차 나를 방심시켜 사기를 치려는게 아닐까 가스라이팅의 일종처럼 의심이 든다.


내가 계속 그냥 신념대로 이대로 계속 남을 경계하고 사는게 옳을지 조금이라도 한두사람 마음을 열어보는게 어떨지 맨날 생각하게된다.


혹시라도 조금이라도 마음을 열었는대 정작 마음을 열었던 상대방이 이때를 노리고 해꼬지 하는건 아닐까 겁부터 먹게된다.


정신병원도 몇번 찾아가봤는대 의사란 새끼들 하는말이 그런걸 뭐하러 신경쓰냐 무시하고 살란말만 주구장창 반복한다.


개자식들 아니냐. 이딴 원론적인 이야기 들으려면 뭐하러 정신병원 다니냐 도움도 안되는 정신약이나 팔아먹으려고 수쓰는 돌팔이 의사들만 가득하더라


어캐 해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