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식 넘 심하게 마시면 지혼자 개소리하고 대화하고 사물 구별 못하는것같음... 그 예로
내가 초5 소풍전날 밤에 꽐라로 집에와선 장롱 문이 화장실로 착각했는지 문열고 거기서 오줌싸고 갑자기 주방가서 주방에서 잘려고하고...그날 ㄹㅇ내가 울고불고 다해서 그런지 기억에 ㅈㄴ남음
다음은 촌에 모여서 술 ㅈㄴ마시고 할머니할아버지있는데서 개시발이라는등 혼자 욕하고 라면끓이는데 막 거기다 소금부어서먹어야된다는둥, 젓가락질하는데 지 생각대로 안되는지 왜 안돼지? 이러지않나...
아니 스트레스 쌓여서 술마시는건 그려러니 하는데 적당히를 안마시고 1년에 1-2번꼴로 이러는데 진짜 이 1-2번이 너무 기억에 남고 내입장에선 개짜증나고 연끊고싶고한데...평소엔 ㄹㅇ나한테 헌신하듯이 잘하니까 또 뭐라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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