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여자 취업못하고 개백수하다가
취업해보려고 국비학원들어가서 자격증 실기
진짜 성공적으로 봤다
그런데 요전에 엄마가 좋아하는 뭔 도사같은 사람이
나보고 취업도 안하고 돈만쓴다고 하더라..
맞는말인데 멘탈 존나 깨지고 죽고싶더라
내 표정 안좋았는지 나한테 이쁜이 ㅇㅈㄹ떨고 장난 자꾸 치는거
참고 나왔다..
존니 울다가 남친한테 말했는데
무례하다고 욕하고 도사랑 그런류 막말한다고 말했는데
도사가 무례한 사람이란건 이해안간다고 하더라고..
2차 멘붕.. 중요한건 그게 아니였는데
엄마도 그사람이 나 딸같아서 그랬다고 하는데..
난 진짜 하루종일 울음밖에 안나오고
남자친구한테도 엄마한테도 실망스럽고
내가 우울해서 모든게 다 좆같은지
남자친구가 매일 실망스러운 모습만 보여주니
좆같은지 모르겠다..
취업해보려고 국비학원들어가서 자격증 실기
진짜 성공적으로 봤다
그런데 요전에 엄마가 좋아하는 뭔 도사같은 사람이
나보고 취업도 안하고 돈만쓴다고 하더라..
맞는말인데 멘탈 존나 깨지고 죽고싶더라
내 표정 안좋았는지 나한테 이쁜이 ㅇㅈㄹ떨고 장난 자꾸 치는거
참고 나왔다..
존니 울다가 남친한테 말했는데
무례하다고 욕하고 도사랑 그런류 막말한다고 말했는데
도사가 무례한 사람이란건 이해안간다고 하더라고..
2차 멘붕.. 중요한건 그게 아니였는데
엄마도 그사람이 나 딸같아서 그랬다고 하는데..
난 진짜 하루종일 울음밖에 안나오고
남자친구한테도 엄마한테도 실망스럽고
내가 우울해서 모든게 다 좆같은지
남자친구가 매일 실망스러운 모습만 보여주니
좆같은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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