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태어났을 때 종양 억제할 수 없는 희귀병을 가지고 태어남 그래도 좋은 부모님 만나서 먹고 싶은 거 먹고 사고 싶은 거 사고해서 자존감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생각 범위가 커지면서 허무함과 복합적 상실감이 거대한 파도가 되어 찾아와서 지금은 죽자라고 생각해야지만 모든 게 편해질 정도로 위험한 지경까지 왔다 조졌다 진심
힘들다 진심
익명(106.101)
2022-05-30 1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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