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이라도 뛰쳐나가고싶은데 이 넓은 땅에 몸 뉠 곳 하나없다...
쉼터는 죄다 폭력피해자들만 대상이라네...
정말... 갈수있는곳없나..
나진짜 살고싶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