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면서 인성이 적당히나쁜놈은 타겟되면 쉽게 매장되서 인생망하는거고
악하면서 인성까지 사악한놈은 타겟도되지않고 매장도되지않은채 뒤에선 악랄한웃음을짓지만
모든이들앞에서는 선한얼굴로 진실과 정의를 이야기한다. 
그러니까 결론 사람 너무 깊게믿지마라
내주위에 그래서 사기당한사람들 정말 한둘이아니야 근데 여긴 그런사람들의 하소연과 상처들이 너무 많이느껴져서 나까지지친다. 
내가 댓글로 조언을해줘도 내말이 와닿지않는지 필자가 별 감흥이없는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