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 하고 실천으로 옮기진 못했는데
막상 눈앞에 닥치니까 너무 허무해서..
어딘가에 터놓고싶었음
익명(106.102)2022-06-04 23:54:00
그리고 글쓰는거보니까 50,60대 태극기관종 할배같고 어린애같지않다 컨셉오지게못잡네 ㅄ
익명(173.244)2022-06-04 23:53:00
답글
너가 올린 다른글들 봤는데 너 생각만큼 그렇게 어리진않고.. 그렇다고 너가 댓글에서 말하는것만큼 늙지도 않았지만
내글보고 불쾌했다면 미안하다. 비난이던 뭐던
내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싶었어
익명(106.102)2022-06-04 23:57:00
지금은 괜찮나요
원조(wonjozzang)2022-06-07 09:00:00
그리고 여긴 제한 없이 유입이 가능한 만큼 병신들도 많이 들어와요
여기서 듣는 욕설이나 못된 말들 너무 맘에 담아두지 마요
원조(wonjozzang)2022-06-07 09:01:00
솔직히 자살하고싶은 기분같은건 나도 잘알고 있음. 근데 사실 조금만 생각해봐 솔직히 그렇게 힘든걸 굳이 해야할까? 이런생각 안드냐 걍 대충 살아도 어차피 노년에 연금받고 평안하고 느긋하게 살수 있는데 굳이 목숨끊어서 더 험한 지옥가느니 차라리 난 느긋하게 천천히 지옥가겠다
뭔개소리하고있냐 .. 지금 니글 자체가 관종글이네 이딴글은 여기쓰는거아니다 ㅄ
생각만 하고 실천으로 옮기진 못했는데 막상 눈앞에 닥치니까 너무 허무해서.. 어딘가에 터놓고싶었음
그리고 글쓰는거보니까 50,60대 태극기관종 할배같고 어린애같지않다 컨셉오지게못잡네 ㅄ
너가 올린 다른글들 봤는데 너 생각만큼 그렇게 어리진않고.. 그렇다고 너가 댓글에서 말하는것만큼 늙지도 않았지만 내글보고 불쾌했다면 미안하다. 비난이던 뭐던 내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싶었어
지금은 괜찮나요
그리고 여긴 제한 없이 유입이 가능한 만큼 병신들도 많이 들어와요 여기서 듣는 욕설이나 못된 말들 너무 맘에 담아두지 마요
솔직히 자살하고싶은 기분같은건 나도 잘알고 있음. 근데 사실 조금만 생각해봐 솔직히 그렇게 힘든걸 굳이 해야할까? 이런생각 안드냐 걍 대충 살아도 어차피 노년에 연금받고 평안하고 느긋하게 살수 있는데 굳이 목숨끊어서 더 험한 지옥가느니 차라리 난 느긋하게 천천히 지옥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