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가 알던 유부녀 누나가있음.
그 누나랑 잠깐 만났는데 만나다가 자연스럽게 헤어짐
안좋게 헤어진건 아니고 내가 멀리로 가게되서 자연스럽게 헤어짐
그리고 내가 이번에 잠깐 그쪽으로 놀러가게됬는데
그 누나랑 약속을 잡았음.
나는 그냥 밥만먹으려는 거였는데
누나가 문자하는 뉘앙스가 같이 자자는 뉘앙스임.
근데 내가 지금은 여친이 있거든
그래서 고민임
그 누나가 진짜 가슴도 크고 몸매도 좋거든 그래서 걍 눈 딱감고 한번만 할까하는데
좀 죄책감이 드는것도 사실임 하..
안하는게 맞겠지?
걍 못간다하고 약속 파토내셈 그게맞음 ㅇㅇ
하.. 그게 맞는건가 진짜 유혹을 이기는게 너무 어렵다
가서 하룻밤 자면 당장은 좋겠지만 결국 후에는 죄책감느끼면서 님만 괜히 마음 불편할듯 ㅇㅇ
하 이게 딱 맞네
만나는 것부터가 문제인데 그냥 니 쪼대로 해라 ㅋㅋㅋ
아 미치겠네 ㅋㅋ
형 나도 뭔기분인지 잘아는데 안그러는게 좋을거같다.. 그런건 고딩때나 그러는거 아니냐 - dc App
그래 아닌건 아닌거다 이게맞네
ㅋㅋ 고민할게 되냐 지금 여친한테 잘해야지 유부녀한테 왜 마음이 흔들리냐 한번 인생 꼬여볼래?
이런거 복붙해온글이라 9할이 걍 어그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