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가 알던 유부녀 누나가있음.


그 누나랑 잠깐 만났는데 만나다가 자연스럽게 헤어짐


안좋게 헤어진건 아니고 내가 멀리로 가게되서 자연스럽게 헤어짐


그리고 내가 이번에 잠깐 그쪽으로 놀러가게됬는데


그 누나랑 약속을 잡았음.


나는 그냥 밥만먹으려는 거였는데


누나가 문자하는 뉘앙스가 같이 자자는 뉘앙스임.


근데 내가 지금은 여친이 있거든


그래서 고민임


그 누나가 진짜 가슴도 크고 몸매도 좋거든 그래서 걍 눈 딱감고 한번만 할까하는데


좀 죄책감이 드는것도 사실임 하..


안하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