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 준비하는 고3인데 옛날부터 뭘하자 해도 열정도 없고 굳이 해야하나 이렇게 있었는데 갑자기 고1때 대학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시학원다니면서 그림을 그리는데 머 첨에는 열심히 했지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쪽으로 진학은 하고 싶은데 열심히 안하더라 남들 3시간 이렇게 할때 나 혼자 1시간 깨작하고 아 다해따 이러고 있으니까 현타오고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발등에 불이 떨어져도 왜이렇게 무기력하고 의지박약인지 모르겠음 뭔 동기부여 영상을 봐도 별생각 안들고 고2때까지만 해도 집에서도 열심히 그렸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잠만 쳐자고....
그래서 요즘은 이렇게 개판으로 열심히 안할거면 뭐하러 이 쪽으로 가고 싶어하지? 하면서 그림그리는거 마저 회의감들어버림.....나 어쩌지...
그래서 요즘은 이렇게 개판으로 열심히 안할거면 뭐하러 이 쪽으로 가고 싶어하지? 하면서 그림그리는거 마저 회의감들어버림.....나 어쩌지...
뭘 어째 걍 좆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