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까지 진짜 친하게 지내던 그룹 잇엇음
근데 마지막에 내가 나갈때가 썩 좋지 못해서
다시 들어갈 생각도 안햇고 그러다 2년 지나서 그중 몇명하고도 화해를 햇고 사과도 하고 다시 돌아감
잘 지내고잇다고 생각햇음
전에 잘못햇던만큼 내가 좀 긍정적으로 밝게 잇으려고햇고
뭔가 그게 내 착각이고 사실 나를 싫어하는게 아닌가 하는 이상한 생각 들때면 내가 워낙 피해망상 심해서 현실하고 구분을 못햇기때문에 그중 친한애한테 물어봐서 확인도 햇음
아니라고 확인도 받앗고 단점 꼽자면 뭐가 잇겟다 해서 그것도 고치려고 행동했는데
걍 오늘 보니까 아닌거같은거임
내가 내이름 불리는거 존나 싫어하는데
그거 몇번씩 최근에 언급하고 오늘은 아예 좀 진지하게 말까지 했는데 오히려 더 이름부르면서 못살게구는 분위기로 가는거
인터넷에서 만낫던애들이라 가명이나 닉네임으로도 충분히 부르는데
내가 화 안내고 걍 매번 무심한척 참으니까 그런갑다 해서
기분상한다고까지 했는데
내가 위에 문제잇으면 따로 물어보기까지하는 친한 친구 있댓잖음 걔는 심지어 그전부터도 내가 따로 얘기해서 알고있었는데도 여기서 이얘기까지 듣고도 뻔뻔하게 같은문제로 긁어대는거
잠깐 놀리고 마는거겠지도 싶어서 걍 내가 너무 예민할까봐 대화 빠지고 좀 지켜봤는데도 자연스럽게 딴주제로 넘어가는거 보고 애초에 나를 싫어해서 괴롭혀서 쫓으려고하고있었구나 생각들더라
요즘 사람들 걍 존나 간사한거같음
이런사람으로 절대 나는 본적없고 항상 믿었고 내쪽에서 말할때도 상대 마음 생각해서 선 넘지않게 말꺼냇는데
저쪽은 그럴 마음은 1도 없었나봄 나한텐 애초에
그거 면전에서 티안내고 뒤에서 저렇게 은따시켜서 사람 병신만드는것도 존나 역겨움 그냥
저러고 나 나간거보고 웃엇을거같은데
지들딴에는 잘한행동이라고 생각하겠지
일찍이 눈치 못 챈 나도 병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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