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선 집안이 안좋음


아버지도 그다지 좋은직업도 아니고 어머니는 조금 교육을 받긴했지만.. 그래도 좋지도않고


그런데 이걸 극복할라고 노력을 많이해봤는데 안됨..


이 노예같은 삶은 벗어나기는 불가능함.


그리고 난 야동 중독자임..그리고 아직도 그런 일본애니나 그 히키코모리같은 그런걸 못벗어남..방구석 찐따임..그런데 찐따면 차라리 괜찮겠지만..


찐따도아니고 군대서 하도폭행을 당하고 그러다보니 자아가 두개로 분열이 되버림..가끔 내가 의도하지않는 폭력적인 행동을 멈추질못함...분열된자아가 계속 튀어나오는듯


종교를 의지해봤지만..의지할때뿐이고 또 내힘이나 의지로 할라고하면 또안됨.. 종교는 다쓸데없는거지..


그런데 진짜 별지랄을 다해봐도 걍 내인생은 태어날때부터 망한걸로 다 각이 나왔음..걍 잘될수없는 병신으로 사는 삶이지 고통받고 노예처럼 사는 삶 아니 노예면 그래도 낫지..노예도아니고  이건 뭐..답이없어


노력도 많이해보고 별에별것도 다해봤는데 불가능함...


34살이시점에서 난 포기했음...걍 빨리 죽는날만 기다릴뿐..


하도 답답해서 글이라도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