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선 남자랑 말을 못함..왜그런지모르겠는데 우선 겁이많고 먼가 내자신을 들어내는걸 못함..
그러다보니 친구관계도 다 안좋음..내가 친해지고싶어서 친해진친구도아님..걍 억지로 만나는 관계?
그리고 친구를 만나도 내가 하인이고 친구가 주인임...내가 싫어하고 내마음에 안드는걸 말을 못함..걍 억지로 따라감..
그냥 말하면되는데 말을못함...먼가 어마어마한 공포감과 나를 들어낼때 말도못할 두려움이 찾아옴...그러면 그냥 말못하고 입을 닫아버림
그런데 나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긴함..주로 장남으로 태어난 사람들이 주로 나같이 좀 부끄러움이 많고 내 생각이나 감정등을 표현을 못함..
그러다보니..이게 다 아무죄없는 사람한테 다 화풀이가됨..어머니나 뭐..동생이나 약한사람한테 다 감..
그런데 이러다보니 어머니는 맨날 우는데 ...눈뜨고 보기가 힘듬..왜 남들한테 한마디도 못하고 ..왜 죄없는사람 약한사람한테만 막말하고 그러는거지..
그리고 친구들도 사실 내가 좋아서 만나기보다..걍 이용하는 대상으로 만남...걍 난 아무말 못하고 이용만 당하고 있음...밥값내주고 머 하라는거 다하고 다함...그런데 시발 늪처럼 거절할수가없음...속에서는 걍 칼로 눈을 찔러버리고싶은데 그게 안됨..
그니까 난 남들한테 한마디도못함..내생각이나 감정들을 표현을 아예못함..그러다보니 무한대로 끌려다님..걍 노예임...내가 싫은걸 억지로 무한대로 하고있음..마치 기
계가 돌아가듯이 걍 무한대로 내감정과 다른걸 하고있음
그런데 노력도많이해보고했는데 바꾸는건 불가능한것같고...걍 이대로 살아야지..그런데 친구새키들 죽여버리고싶음..친구도아니고 이건머 주인과 하인에 관계..
걍 그새키들 죽이면 노예삶 탈출가능할것같음
손절쳐라 그리고 상담받으셈
상담받아봐 구체적으로 내가 어떻게 노력해야할지 알아야지 실행해보지
ㅋ나랑 친구하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