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이라면 내가 다해봤는데 팔자가 안고쳐지는거같다 다 내탓인가 내가 못난건
내가 못난건 내탓이냐? 날 이렇게 낳은 부모님 탓이냐?
1111(59.187)
2022-06-14 21: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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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잘낫고못난건 타고난거라 누구탓도하지않고 받아들이고 사는게 좋은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