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외로움은 끝이없는거같아 내가지금 사는 이유는 엄마랑 고양이가 살아있고 의지할 친구들이 있어서거든 지금은 다 살아있어서 괜찮은데 몇년 몇십년만지나면 다 죽고 떠나가고 없겠지??

그 슬픔을 어떻게감당할수있을까 상상만해도 이렇게 눈물이나는데... 누군가가 곁에 있으면 떠나갈까봐 외롭고 없으면 없는대로 외롭고 인생은 항상 외로운건가봐 그렇다고 따라죽을수도없고... 인생은 고통의 연속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