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자기 소유물이라 생각하는거 같음
폰 저장 이름도 희망이될XX 이지랄 해놓고
엄마가 능력도 없이 열등감에 찌든 삶을 살아서 그런지
자기가 못이룬거 내가 대신이뤄서 자기가 자랑하고 다닐려는 생각밖에없음
대학 기숙사 자취하는데
돈없어서 친구들이랑 술도 못먹고 밥만 쳐먹고 운동만 하면서
그 밥먹는 비용도 아낄려고 거의 반을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때우는데
그돈마저도 아까우신지
돈 넣어줄때마다 꼽이란 꼽은 다줌
"이번에 근로알바 하면 들어오는 돈 있는데 왜달라해?", "근로해서 버는돈은 엄마주는거야그럼?"
방학때 친구랑 놀때 쓰려고 학교 근로알바하는데 이지랄함
그러면서 항상 문자보내는게 밥은절때 굶으면안된다, 먹는건 아끼지마라, 돈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해라
ㅋㅋㅋㅋ 가스라이팅 당하는건가 나
진짜 하 너무좆같다
생각보다 그런 부모 많아요. 자신이 못이룬걸 자식이 이루는걸 보며 대리만족 하는 건데 이게 심하면 문제가 있죠. 대학 잘 다니시고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거리두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