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중1)때 해외유학을 가게됨
4년 가까이 해외에 있다가 작년 7월에 자퇴함. 지금은 19살 수능보는 현역이고 자퇴는 18살에 함
거기도 한국학교라서 딱히 부적응하지는 않고 친구 많이 사겼고 대신 공부를 ㅈ도 안함
공부를 아예 안한 나머지 늦게라도 시작해서 작년에 중졸땄고 이제 고졸 8월에 시험봐야하고 11월에 수능봐야함
중1때 학력이 멈춰있는놈이 인강듣고 개인과외 받아오면서 5~6개월 공부해왔는데 너무 어렵고 힘듦
자퇴생이라 내신은 따로 없고 정시파인데 지거국이나 인서울 공대 생각하고 있음
하고싶은 일이나 가고싶은 학과도 없고 굳이 하고 싶은 일이나 직업이 뭐냐고 묻는다면 돈많이 버는 거여서 의대,법대 같은데 말고 취업 보장되면서 집에 부담안가는걸로 대학 가려고
집에 빚도 있고 돈많이 버는 집안도 아니어서 부모님한테 쉽게 돈벌리고 재수, 삼수하는게 망설여지더라
6모성적 망치고 요즘 공부도 안되고 힘들어서 글 한번 적어봤어..
너무 높은데 잡아서 재수삼수 더 우울해지지말고 적당한데 들어가서 거기서 열심히 해봐
의치한약수 간호 육해공경 말고 취업보장되는 학과가 거의 없는데... 간호학과 가겠다는 거야? 돈 많이 벌면서 취업보장되는 과가 어딨는데?의치한약수는 못갈거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