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여사친이랑 등산을 가게됨

워낙 체육활동이나 야외활동을 좋아하는애인데

등산가자고하니 급하게 일정잡아 가게됨.

근데 이게 거진 그냥 친한사이라서 가는거겠지?

이성적인 부분이 조금이라도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