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많이 않한 28살이구요
여자애는 24살 인데요 sns같은걸로 가볍게 연락하다가
서로 잘 맞는거같아서 전화도 하게 됐어요
전화한 다음날 만나서 술도먹고 헤어졌거든요
그리고 지금 7일정도 지났는데 카톡을 하면서 뭔가 단답이나 얘기에 호응만 하고 할 말이 없어지게 합니다
얘기를 제가 자꾸 리드해야하는 느낌이라서 좀 힘들어서
아 마음이 없어졌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 날 저녁에 퇴근하면서 전화를 저한테 하더군요
일상적인 얘기를 혼자 신나서 하는데 그 동시에 회의감이 들 더군요.
거의 여자애가 전화는 먼저 하는 경우가 많고 톡하면 단답불편려가 된답니다 .
제 개인적인 추측은 걍 일상중에 자기 심심할때만 전화하는건지 의심이 드네요 ㅠㅠ 아니길 바라지만
아니라면 카톡을 원래 잘 안하는 사람일까요??
이정도로 답변들을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너무 착찹해서 질문 해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