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많은 유부남 상사가 멋있어보여요
미쳤나봐요
뺨 좀 때려주세요
이런감정이 무서워요
어디가서 누구한테 털어놓기도 욕먹을거 같아서 못하겠고
이게 사랑인지동경인지존경인지뭔지 잘 모르겠어요